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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22 캐러멜 BOY 리뷰 (4)
  2. 2012.04.19 건슬링거 걸 14권 리뷰 (10)
  3. 2012.03.14 그 남자! 그여자! 특별판 1권 리뷰
  4. 2012.03.04 절대가련 칠드런 29권 리뷰 (2)

캐러멜 BOY 리뷰

감상/리뷰 2012. 4. 22. 22:56
캐러멜 BOY
캐러멜 BOY 1 - 10점
모리오 마사미 지음/학산문화사(만화)

모리오 마사미의 캐러멜 BOY.

8년 전 인기 CF스타 '캐러멜 키드' 카노다 슈운이 사는 이웃집에서 베이비시터를 하게 된 모토카.
하지만 많이 자란 캐러멜 소년은 더 이상 달콤하지만은 않은데...
어느 날, 슈운에게 다시 CF 출연 의뢰가 날아든다!!
연하남과의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개인적으로 덤의 코바야시군(국내명 : 프리티 보이)로 팬이 된 작가인데 모치모치 신령님 때문에 2년 전에 이 작품이 발매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팬 실격이네요 ㅠㅠ

이번 이야기는 초6(슈운)과 고1(모토카)의 이야기입니다. 덤의 코바야시군의 합법 쇼타가 아닌 리얼 쇼타물.
...인줄 알았는데 초6이 더 어른스럽습니다.

덤의 코바야시군의 캐릭터로 이야기를 하자면,
슈운은 켄고60% + 치히로20% + @
모토카는 야마토를 TS화
슈운 부모는 후부키 & 켄고40%+치히로60%
이런 느낌.

일편단심인 모토카를 괴롭히는 슈운과 당황하는 모토카의 모습이 훈훈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표지의 소프트아이스크림과 같이 부드럽고 달콤한 이야기.
http://www.madoka.net2012-04-22T13:56:48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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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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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비(翠琵) 2012.04.2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스토리를 읽으면 녹아버려서 안되겠네요 ㅋㅋ

  2. 에스원 2012.04.25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스토리는 본지가...ㅎㅎㅎ

건슬링거 걸 Gunslinger Girl 14 - 10점


드디어 기다리고 있던 14권이 도착.

이야기가 끝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가능하면 리뷰에 책 내용은 잘 안쓰는 편인데 이번권은 어쩔 수가 없군요. 스포일러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권에서 트라우마로 인하여 발버둥치다가 죠제를 쏴버린 헨리에타.
과거 담당관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 한 엘자사건을 회상하며 서로의 머리에 권총을...

엘자사건은 역시 이것을 위한 복선이었습니다.

꿈도 희망도 없는 건글링거 걸의 세계에서 '하지만 살아남았다'같은 전개도 기대 할 수 없고, 둘 다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장면을 보니 이대로 리타이어 확정인 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서만 헨리에타-죠제, 트리엘라-히르샤, 장이 리타이어. 그리고 페트라의 수명이 얼마 안남아 보이는 장면이 연출 되었습니다.

쟈코모 건이 마무리 되었으니 공사본부 방어편인 다음권이나 다다음권으로 완결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쟈코모를 처리한 인물은 상당히 의외의 인물이었습니다. 클로체 형제 중 누가 자코모를 잡느냐가 관건이었는데 말이죠. 더불어 그 과거도 절묘합니다. 복선이 쩔어요.


완결을 예상해보자면 공사본부를 방어 후 공사가 해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멀쩡한 의체가 없어요. 이번 권에서 헨리에타, 트리엘라가 리타이어. 페트르슈카는 사망플래그가 나왔고, 가장 멀쩡 한 것이 리코 하나 입니다.
아, 클라에스가 있군요. 그런데 본부에 혼자 남아있어요. 이것도 사망플래그 ㅠㅠ

페트르슈카는 사망 플래그가 나왔고, 알렉산드로에 대해 연애감정을 가지고 있으니 산드로를 감싸고 죽지 않을까 싶은데 자코모를 소탕하고 바로 본부로 가게 되려나...아무튼 이것도 기대해봐야 겠네요.

솔직히 전, 다음 권을 읽고도 멘붕하지 않을 자신이 없습니다.


그나저나 작가가 진짜 밀덕이군요. 총기는 물론이고 각종 병기의 퀄리티가 그냥 죽여줍니다. 저번권부터 계속 SCAR가 눈에 띄더군요.


과연 작가에게 자비란 없는가.

이번 권의 감상을 한단어로 말해보자면

WTF!!
http://www.madoka.net2012-04-19T13:24:52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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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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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비(翠琵) 2012.04.21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려서 날이 갑자기 추워졌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2. 맥브라이언 2012.04.25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뷰 추천해줘서 놀러왔습니다.
    애니메이션 전문 블로그 인군요.
    잘 보구 갑니다. ㅋㅋ

  3. 으음... 2012.04.2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리엘라가 확실히 죽은건가요 으음..
    전 개인적으로 아직 희망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팔다리 날라간 담에 히르샤가 구하러 가고 또 병사 몇이 덮치는 장면 보여주곤
    그 담에 등장이 둘이 껴안고 있던 장면인데 확실히 죽었단 묘사가 없는듯해서..

    혹 죽었다 해도 히르샤랑 같이 죽었으니 나름 만족했을 거 같긴 합니다만 ㅠ

    건슬링거걸 보다가 10권에서 트리엘라땜에 보다가 눈시울 붉혔는데
    설마 죽은...걸까요 ㅠㅠ

    10권에서 트리엘라의 필사적으로 살고 죽자고 하던 대사가 무척 인상깊더군요.

    암튼 트리엘라 안죽었으면 하네요...
    어차피 수명이 얼마 안 되는 애들이지만..



    • 치사메 2012.04.25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죽었다는 내용은 안나오지만 이미 사망 플래그가 ㅠㅠ

      14권에서 의체 담당의들이 자신들이 없으면 의체들이 돌아오면 곤란하다는 말을 하는 걸 보니 일단 희망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저도 건슬링거 걸의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가 트리엘라입니다.

      이런 착한 아이들을 죽이는 작가는 악마입니다 ㅠㅠ

    • 확정 2012.05.22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슬링거걸 한국어판 140페이지에 ......그래도 죽는 순간만큼은 함께였으니까...나름 행복하지않았을까요?

  4. 잉여 2012.04.29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권 리코가 간지폭풍보여서 좋기도 합니다

  5. 샤린 2012.06.08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4권은 다보았지만 도대체 그 사망플래그가 뭔가요.. ㅠㅠ

  6. Nemesis 2012.06.14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권내용을 보면.. 15권으로 끝나거나 아님 새로운내용으로 들어갈듯한..

  7. 여유로움 2012.08.0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완결의 조짐을 느꼈던 14권이네요..ㅠㅠㅠ
    트리엘라가 리코 다음으로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안타깝습니다ㅠ
    시크함과 까만 피부가 매력이었죠...
    사실 처음에 히르샤가 트리엘라 구하러 갔을 때는 사는건가?라고 생각했는데,
    구엘피가 편지 읽는 장면에서 나온 컷 보고 죽겠구나, 싶어서 슬펐네요...ㅠ
    그래도 리코는 살아서 좋긴 한데, 장...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장같은 캐릭터를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ㅠㅠㅠㅠㅠㅠ
    리코도 멀쩡하지는 못할 것 같고. 근데 제일 담당관에게 집착을 보이지 않는 게 또 리코이기도 해서, 어떻게 될 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공사가 해체되고, 갈 곳 없어진 이들이 휴양지같은데서 밭이라도 가꾸며 1년 정도 보내다, 의체를 떠나보내는 그런 모습으로 완결..을 기대했는데. 슬프네요..ㅠ
    그리고 거의 주인공격이라 생각했던 헨리에타가 죽어서, 정말 의외였습니다. 별로 애정캐도 아니었는데, 죠제랑 쌍으로 죽으니 많이 슬프네요..ㅠㅠㅠㅠ
    어서 다음 권이 나왔으면...ㅠㅠㅠㅠ





그 남자! 그 여자! 특별판 1

그 남자! 그 여자! 특별판 1 - 10점

츠다 마사미 지음/학산문화사(만화)

















그남자! 그여자! 특별판 1권 리뷰

솔직히 말해서 속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특별판이라길래 번외편인지 알고 질렀습니다.
안그래도 전에 세상에서 제일 미워 번외편이 비슷한 판형으로 발매 된 적이 있고 해서 낚였어요. 같은 학산이고 해서 믿었는데...왜 안알아보고 샀을까요.
평범하게 애장판이라고 하면 될 것이지 특별판이라고 한 학산이 밉습니다.

그건 그렇고 일단 리뷰.
특별판 1권은 구판의 1권~3권 중반까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본판을 보니 10권까지 나오는 것 같군요.

구판과 비교를 해봤는데 구판이 나온지 10년이 지나다 보니 이번에 새로 나온 문고판은 비교도 안되게 깔끔합니다.
구판의 새책을 산다고 해도 보관상태가 아무리 좋아도 이정도는 안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 구판 모으다가 멈추신 분들이나 새로 구매하실 분들은 특별판은 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잡지 연재시의 컬러 일러스트는 그대로 흑백처리 된 것이 아쉽군요. 문고판으로 새로 그린 듯한 컬러 일러스트 두점만이 맨 앞장에 있습니다.

내용은 생략하고 당연하지만 구판의 각권 후기는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문고판으로 새로 작성한 후기가 실려있군요.

마지막으로 표지.
일러스트 부분이 부분 코팅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하얀색이다보니 나중에는 때타고 변색 될 것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일러스트 옆에 희미하게 일본판 제목인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이라고 적혀 있는 데 이런 세심한 부분에 신경 쓴 점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츠다 마시미씨의 팬이라서 이지 왼지 몬스터도 발매 되지 마자 원서를 구입하였는데 국내 정발이 빨리 되서 좌절 한적이 있죠.
이상하게 츠다 마사미씨의 작품으로는 이런 에피소드가 생기는 군요.



Posted by 치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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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對可憐チルドレン 29
(少年サンデ-コミックス) (コミック) 10점

시이나 타카시/小學館



























벌써 29권이나온지 한달 정도 됬나요.
아카메가 벤다 4권과 같이 받았는데 이제야 리뷰를 올립니다.

이번 권은 전반이 28권과 이어지는 제너레이션 제로로 전에도 생각했지만 뜬금없는 과거편입니다.
효부와 츠보미의 군시절의 그 사건이 있기 전의 내용인데, 정작 효부가 변하게 된 그 사건에 대해 다룬 것도 아니고, 츠보미와의 만남, 동료들과의 이야기라서 본편과는 큰 연관이 없습니다.
슬슬 진행이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는 느낌이 들던데 그 전에 효부에 관하여 그리고 싶었지 않나 싶습니다.

후반의 애즈 타임 고스 바이는 칠드런들이 2학년으로 올라감과 함께 팀과 바렛트가 같은 학생으로 들어오는 내용과 나이의 폭탄 제거 수술, 페더가 모든 기억이 생각 났다며 미나모토를 불러내는 내용입니다.
페더의 정체는 예상 내였고, 페더가 미나모토에게 미래에 관한 기억을 보여 주는 내용이 나옴에 따라 앞으로의 전개가 대략 그려집니다.

다만 GS미카미 극락대작전으로 치면 아스탈로스와의 대결이 클라이막스로 정해진 상황인데 앞으로의 진행을 어떻게 끌어 나갈 지가 문제군요.
에스퍼와 노멀의 전쟁이 나올려면 아직 시간관계상 몇년의 세월이 있어야 하는데 초딩편->중딩편으로 넘어간 것 처럼 휙 지나갈 것인지 아니면 고딩편을 거치고 나아갈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었으니 조기결착의 가능성도 없는 건 아니지만 현재의 칠드런 상황으로 그것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GS미카미처럼 클라이막스 후 뒷이야기 조금 그리고 끝낼지 블랙팬텀 해치우고 그 뒤를 계속 이어 나가게 될지 어느쪽도 마음에 안드는 선택지인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그 전에, 더이상 성장하면 칠드런이라고 할 수가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29권이었습니다.

p.s. 깨알같은 생존전략.
Posted by 치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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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세 2012.03.06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으로 들렀나 싶습니다.이웃되어 자주 방문도 못해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행복한 한주가 되세요